(남원방송국 보도) 지난해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피해가 났던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 호우대비 자동 경보장치가 설치됩니다.
남원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행락객들의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6월까지 4억8천만원을 들여 경보시설 7군데와 통제실 한군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동경보장치는 시간당 10㎜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때는 자동으로 경계사이렌이 울리고 20㎜이상 내릴 때는 사이렌과 함께 대피방송을 하도록 돼 있어 행락객들의 인명피해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