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조지 부시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체니 전 국방 장관을 지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공화당 고위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마지막까지 부시의 러닝메이트 명단에 올라있던 인물은 존 덴포스 전 상원의원이었다면서 이와 같이 전했습니다.
부시, 러닝메이트로 체니 전 국방 결정
입력 2000.07.25 (09:30)
930뉴스
⊙앵커: 조지 부시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체니 전 국방 장관을 지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공화당 고위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마지막까지 부시의 러닝메이트 명단에 올라있던 인물은 존 덴포스 전 상원의원이었다면서 이와 같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