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전남 해남군 대둔산에서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43살 김 모씨 등 여자 등산객 6명이 길을 잃고 조난당했다가 해남소방서 119 구조대에 의해 한 시간 반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대둔산 노승봉에 올랐다가 하산하던 중 길을 잃어 휴대전화로 구조요청을 했습니다.
(끝)
전남 해남, 조난 등산객 6명 구조
입력 2000.07.25 (09:32)
단신뉴스
어제 오후 5시쯤 전남 해남군 대둔산에서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43살 김 모씨 등 여자 등산객 6명이 길을 잃고 조난당했다가 해남소방서 119 구조대에 의해 한 시간 반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대둔산 노승봉에 올랐다가 하산하던 중 길을 잃어 휴대전화로 구조요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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