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총리는 오늘 검소하고 건전한 휴가보내기 문화가 조속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민운동을 전개하는 등 범정부적인 대책을 강구하라고 내각에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올 여름 해외여행자가 과소비 호화쇼핑과 골프관광, 그리고 조기유학 바람으로 인한 해외연수 등으로 IMF 이전의 최고수준을 상회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난개발이 심각한 용인지역 수해와 관련해 개발계획을 수립할때 초기단계부터 방재개념을 도입해 제도화하는 방안을 마련토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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