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무역흑자가 42억5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올 상반기 수출은 828억 4천만달러를 수입은 785억9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5%와 44.7%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상반기 무역 수지는 42억 5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산자부는 반도체 등 전자제품과 석유화학과 일반기계, 섬유직물 등의 수출이 지난해보다 최고 95%까지 늘면서 호조세를 주도했다고 밝히고 수출 단가는 지난해에 비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상반기 수출 증가가 단가보다는 물량 증가에 의한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산자부는 또 수입의 경우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나 월별 수입 증가율은 경기 침체 등 영향으로 둔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