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쓰비시' 자동차가 구조개혁의 하나로 3대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의 하나인 '나고야'의 '오오에' 공장을 내년 3월까지 폐쇄할 방침이라고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미쓰비시 자동차는 '오오에' 공장의 기존 라인을 철거하고 오는 2002년부터 자본제휴 회사인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신형 소형차를 생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쓰비시 자동차가 국내 대형 생산 공장을 폐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쓰비시 자동차는 그동안 판매 저하로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최근 다임러 크라이슬러와 자본제휴를 맺어 사실상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우산아래 들어간 바 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