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역진흥회'가 북한에 일본과 구미의 경제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오늘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일본무역진흥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 지난해 말 일본경제에 대한 자료 제공을 요청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따라 일본 무역진흥회는 지난 4월 북-일 수교회담 재개와 지난달 남북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베이징 사무소를 창구로 북한 무역부 산하의 경제연구소에, 일본은 물론 미국과 유럽의 각종 경제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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