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 어업 구조개선을 위해 508억원이 투입되고 항만 민영화 사업에 외자 2억 5천만 달러가 유치될 방침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수산업을 선진화 시키고 항만 운영의 효율성 증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올해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508억원을 들여 일본 근해에서 조업이 중단된 어선 262척을 사들이고 새로운 양식장 개발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항만 민영화 확대 방침에 따라 부산항 자성대 부두를 올 6월말까지 민영화하고, 부산 신항과 광양항 건설에 외자 2억 5천만달러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와함께 시화호의 수질을 개선하기위해 시화호에 조력발전소와 해양관광단지 건립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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