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개발은행'이 북한의 경제지원을 위해 장기저리 융자를 중심으로 하는 북한 개발 기금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오늘 일본의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아시아 개발은행의 최대주주인 일본이 북한개발 기금의 상당부분을 부담할 가능성이 높으며 기금규모는 북한의 의료와 농업, 도로와 전력 등에 수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 구체적인 지원자금 규모나 참가국간의 자금분담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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