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부가 공안탄압 중지를 촉구하며 내일부터 농성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은 오늘까지 롯데호텔과 건강보험공단에 상주하는 경찰병력을 철수시키고 공권력을 남용한 경찰청장과 박태영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해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내일부터 중앙임원과 산별대표자, 그리고 지역본부장들이 서울과 각 지역에서 농성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레부터 남북고위급회담이 열리는 29일까지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대정부 집회와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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