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전국 항만을 드나든 선박과 이들 항만에서 처리된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0% 가량 늘어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 항만에 입항한 선박은 외,내항선박 7만 9천여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만을 통해 처리된 화물량도 4억 천만여톤으로 지난해보다 10.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별로는 울산항이 가장 많은 7천 8백만톤, 광양항이 6천 8백만톤, 인천항 6천만톤, 부산항 5천 7백만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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