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중 설립할 예정이었던 미국 나스닥 형태의 주식 시장 개장을 내년 초로 연기하기로 해, 민간 부문이 실망하고 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중국 증권당국은 국유기업들이 누려온 저렴한 자본 조달 기회를 고성장 하이테크 기업들도 활용하도록 하기위해 새로운 주식시장 설립을 추진해왔으나 현재 3년 이상 이익을 낸 기업만 주식을 팔 수 있다는 규제 등으로 인해 이를 원활히 추진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상하이와 선전 두 곳에 증시가 있으나 주로 국유기업을 대상으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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