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 선출을 위한 투표가 내일 실시됩니다.
처음으로 학교 운영위원들의 직접 투표로 실시되는 이번 선거에는 초.중.고교 학교운영위원 만3천400여명이 선거인단으로 참여합니다.
모두 9명이 출마한 이번 선거에서 과반수 이상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1,2위 득표자간에 결선 투표로 당선자를 결정합니다.
교육계에서는 후보자가 많은데다 2위권까지 가능한 후보가 서너명이 되기 때문에 결선 투표까지 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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