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쯤 경기도 화성군 팔탄면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갓길에서 30살 김주영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고속도로 순찰대 소속 프린스 순찰차 등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의 아내 29살 이인숙씨가 숨지고, 김씨와 김씨의 아들 1살 중구군, 그리고 순찰차에 타고 있던 홍광표 경장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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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차 등 3중 추돌로 4명 사상
입력 2000.07.25 (11:28)
단신뉴스
어제 오후 7시쯤 경기도 화성군 팔탄면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갓길에서 30살 김주영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고속도로 순찰대 소속 프린스 순찰차 등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의 아내 29살 이인숙씨가 숨지고, 김씨와 김씨의 아들 1살 중구군, 그리고 순찰차에 타고 있던 홍광표 경장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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