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최종 부도처리된 세진 컴퓨터랜드가 인터넷 PC 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주력 상품에 영업력을 집중해 기업을 회생시키려는 계획에 따라 인터넷 PC 사업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진은 이에 따라 인터넷 PC를 구입한 기존 고객에 대해서는 세진의 A/S 회사인 ㈜서비스뱅크를 통해 사후 서비스를 책임지고, 예약 판매분에 대해서는 고객의 요구를 수용해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터넷 PC 협회는 회원사인 세진 컴퓨터 랜드의 부도로 소비자가 입게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종적으로 협회 차원에서 판매된 제품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를 보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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