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8억 5천만달러에 달하는 이라크공사 미수채권을 어음할인방식으로 유럽계 은행에 매각하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그러나 현재 어음 할인율을 협의중이며 매각이 합의된 상태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건설이 받아야 할 미수금은 이달 현재 원리금만 8억 4천964만9천만달러이며 현대는 이라크 정부로부터 경제제재조치가 해제되는 대로 상환일정을 협의해 미수금을 지급하겠다는 서면확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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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라크공사 미수채권 매각협상 진행
입력 2000.07.25 (14:08)
단신뉴스
현대건설은 8억 5천만달러에 달하는 이라크공사 미수채권을 어음할인방식으로 유럽계 은행에 매각하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그러나 현재 어음 할인율을 협의중이며 매각이 합의된 상태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건설이 받아야 할 미수금은 이달 현재 원리금만 8억 4천964만9천만달러이며 현대는 이라크 정부로부터 경제제재조치가 해제되는 대로 상환일정을 협의해 미수금을 지급하겠다는 서면확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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