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북한과 일본,미국 외무장관 회담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데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교도 통신이 오늘 상하이 발로 보도했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ARF 참가를 환영한다고 밝히고, 국제사회는 북한과의 대화 진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바노프 장관은 또 남북한의 상호 방문을 지지한다면서 최근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문은 러시아가 아시아의 안정을 중시하고 있음을 나타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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