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총선 낙천.낙선 운동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오늘 오후 총선연대 최열 공동대표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최 씨를 상대로 총선연대가 특정 후보들에 대한 낙천.낙선 운동을 전개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오늘 최 씨 소환을 끝으로 이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마무리하고 이르면 이번주 안에 이들에 대한 처벌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총선연대 활동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고발된 사건은 모두 24건으로 검찰은 지금까지 관련자 10 여명을 한두차례씩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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