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에 돈을 저장해 놓았다가 직불카드 혹은 교통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한국형 전자화폐 사업이 내일부터 서울 역삼동 일원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또 10월부터는 본사업이 실시되며 연내에 교통카드와 호환사용하도록 하고 내년 1분기부터는 인터넷 전자상거래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 산하 금융정보화추진은행소위원회와 금융결제원은 오늘 이같은 내용의 'K-캐쉬'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K-캐쉬 사업에는 우선 12개 은행과 1개 신용카드사가 참여했으며 2만 4천장의 전자화폐를 발행한 뒤 서울 역삼동 일대 편의점과 식당, 일반소매점등 660개의 가맹점에서 시범사업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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