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야생 동식물 관찰 요령과 주의사항 등을 담은 책자를 발간하고 대국민 홍보활동에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소수의 자연 애호가 중심으로만 이뤄지던 기존의 생태관찰과 촬영이 최근들어 일반화되면서 동식물의 서식지가 크게 훼손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이번에 발간된 '야생독식물 관찰 방법 및 수칙' 책자를 지방자치단체와 민간단체 등에 배포해 홍보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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