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지역에서 6세기 후반 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곽묘 등 다량의 유물이 발굴됐습니다.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는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 진천-오창간 도로 확포장구간에서 삼국시대의 석곽묘 25기등 유물 백여점과 고려.조선시대 토광묘 각각 1기와 4기등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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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서 신라 석곽묘 등 유물 발굴
입력 2000.07.25 (16:29)
단신뉴스
충북 진천지역에서 6세기 후반 신라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곽묘 등 다량의 유물이 발굴됐습니다.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는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 진천-오창간 도로 확포장구간에서 삼국시대의 석곽묘 25기등 유물 백여점과 고려.조선시대 토광묘 각각 1기와 4기등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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