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약분업 전면 실시를 앞두고 종합병원들이 낸 원외처방전 가운데 70% 이상이 병원 근처 약국에서 처리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전국 24개 병원의 원외처방전 수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71%가 병원 근처의 약국에서 수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약국에 처방약이 없어 원외처방전이 병원으로 반송된 경우는 전체의 4%에 그쳤고 현행법상 허용된 대체조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원외처방 70% 병원 근처에서 수용
입력 2000.07.25 (17:00)
뉴스 5
⊙앵커: 의약분업 전면 실시를 앞두고 종합병원들이 낸 원외처방전 가운데 70% 이상이 병원 근처 약국에서 처리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전국 24개 병원의 원외처방전 수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71%가 병원 근처의 약국에서 수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약국에 처방약이 없어 원외처방전이 병원으로 반송된 경우는 전체의 4%에 그쳤고 현행법상 허용된 대체조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