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이 태국의 방콕에서 열리는 ARF 즉 아세안 지역안보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 공항에는 박길연 외무성 부상과 북한주재 중국과 캄보디아 대사가 나와 백남순 외무상을 전송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백 외무상은 내일 이정빈 외교부 장관과 사상 첫 남북외무회담을 열 예정입니다.
(끝)
북 박남순 외무상,ARF 참석위해 평양출발
입력 2000.07.25 (17:38)
단신뉴스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이 태국의 방콕에서 열리는 ARF 즉 아세안 지역안보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항공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늘 공항에는 박길연 외무성 부상과 북한주재 중국과 캄보디아 대사가 나와 백남순 외무상을 전송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백 외무상은 내일 이정빈 외교부 장관과 사상 첫 남북외무회담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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