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람들은 현재의 고립 상태가 지속되면 큰 재앙이 올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해 점차로 주체 사상을 거부하게 될 것이라고 러시아 하원 두마의 유리 텐 의원이 말했습니다.
한국 이름이 정홍식인 유리 텐 의원은 푸틴 대통령의 방북길을 수행한 뒤 이즈베스티야와 회견을 갖고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텐 의원은 또 남북한 외무장관이 8,9월쯤 서울서 만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문을 논의할 것이라면서 김 국방위원장의 서울 방문 시기는 내년 초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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