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헌재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대그룹의 자금사정 악화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으며, 현대건설에 대한 법정관리나 워크아웃 조치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의 자금사정은 오히려 나아지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현대도 나름대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금융권이 자금회수와 같은 무책임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 자금사정 악화 징후 없어'
입력 2000.07.25 (19:00)
뉴스 7
⊙앵커: 이헌재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대그룹의 자금사정 악화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으며, 현대건설에 대한 법정관리나 워크아웃 조치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의 자금사정은 오히려 나아지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현대도 나름대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금융권이 자금회수와 같은 무책임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