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양재동 여의천 복개공사 붕괴현장에서는 매몰된 인부 3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만 하루가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119 구조대는 붕괴사고가 난 어제 오후 4시부터 680여 명의 인력과 중장비 66대를 동원해서 구조작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매몰자들이 콘크리트 등 붕괴된 구조물의 무게를 견디기 힘든만큼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몰자 구조작업 계속
입력 2000.07.25 (19:00)
뉴스 7
⊙앵커: 서울 양재동 여의천 복개공사 붕괴현장에서는 매몰된 인부 3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만 하루가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119 구조대는 붕괴사고가 난 어제 오후 4시부터 680여 명의 인력과 중장비 66대를 동원해서 구조작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매몰자들이 콘크리트 등 붕괴된 구조물의 무게를 견디기 힘든만큼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