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노동부는 최근 전국의 1060여 군데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9개 건설업체의 법인과 현장책임자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37군데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전면 작업중지 조치를 내리고 42군데 건설현장에 대해서 부분 작업중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노동부는 이와 함께 3800여 건의 시정지시를 내렸습니다.
안전조치 부실 9개 업체 입건
입력 2000.07.25 (19:00)
뉴스 7
⊙앵커: 노동부는 최근 전국의 1060여 군데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9개 건설업체의 법인과 현장책임자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37군데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전면 작업중지 조치를 내리고 42군데 건설현장에 대해서 부분 작업중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노동부는 이와 함께 3800여 건의 시정지시를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