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종 마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환각파티를 즐겨오던 명문여대생 등 20대 젊은이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신종마약인 LSD와 MDMA를 반입하거나 복용한 혐의로 여대생 20살 이진희 씨 등 20대 8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신종마약을 국내에 들여와서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주한미군 클린턴 슬로언 일병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서울 신촌과 이태원의 테크노바에서 주한미군 사병이나 재미동포 유학생 등으로부터 신종마약을 구입해 상습적으로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