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서해안공업단지 조성사업 협의를 위한 현대그룹의 실무협의단이 오늘 북한으로 떠나 현대 남북경제협력 사업추진이 본격화됐습니다.
현대는 남북경협사업 전담사인 (주)아산의 김고중 부사장을 단장으로하는 실무협의단 23명이 오늘 북한으로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실무협의단은 앞으로 1주일정도 평양에 머물면서 북한측과 서해안공단 조성사업과 평양 실내체육관 건립, 금강산관광 종합개발사업 등 남북경협사업에 관해 집중 협의합니다.
(끝)
현대.북한 서해안공단 개발등 협의 본격착수
입력 1999.02.22 (11:52)
단신뉴스
북한 서해안공업단지 조성사업 협의를 위한 현대그룹의 실무협의단이 오늘 북한으로 떠나 현대 남북경제협력 사업추진이 본격화됐습니다.
현대는 남북경협사업 전담사인 (주)아산의 김고중 부사장을 단장으로하는 실무협의단 23명이 오늘 북한으로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실무협의단은 앞으로 1주일정도 평양에 머물면서 북한측과 서해안공단 조성사업과 평양 실내체육관 건립, 금강산관광 종합개발사업 등 남북경협사업에 관해 집중 협의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