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1월 5일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미군기지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고 허위 제보해서 긴급 대피소동을 일으켰던 토마스시볼트 씨가 미국 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국 육군성이 발행하는 육군신문 최신호는 시볼트 씨가 자신이 근무했던 미군기지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며 미 연방수사국에 허위 제보해 긴급 대피소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뒤 지난 4월 유죄판결을 받은 데 이어서 지난달 5일 징역 5년형이 최종 확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