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8명이 2차대전때 일본군들이 숨겨 놓았다는 금을 찾으려 동굴에 들어갔다가 여자 2명을 포함해 6명이 질식사했다고 태국 신문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2차대전때 일본군들이 금을 숨겨놓았다는 상클라부리 지역의 동굴을 지난 22일부터 파고 들어가기 시작했으나 너무 깊이 들어가는 바람에 공기가 희박해져 질식사했다고 태국 경찰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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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이 숨겨놓은 금찾으려다 6명 질식사
입력 2000.07.25 (19:13)
단신뉴스
태국인 8명이 2차대전때 일본군들이 숨겨 놓았다는 금을 찾으려 동굴에 들어갔다가 여자 2명을 포함해 6명이 질식사했다고 태국 신문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2차대전때 일본군들이 금을 숨겨놓았다는 상클라부리 지역의 동굴을 지난 22일부터 파고 들어가기 시작했으나 너무 깊이 들어가는 바람에 공기가 희박해져 질식사했다고 태국 경찰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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