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당 24만발을 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전자총이 호주에서 개발됐습니다 총기 전문가인 호주의 마이크 오드와이어씨는 그동안 개발해 온 구경 9㎜와 총열 6개의 전자총인 '메탈 스톰'의 발사실험이 미국 국방부 관계자에 의해 최근 성공리에 끝났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메탈 스톰 권총은 전자기술을 이용해 분당 최고 수백만발의 발사를 가능케 하는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기존 총기 가운데 가장 빠른 것은 1분당 6천발 발사가 가능한 미국의 미사일 저격용인 페이랭크스 기관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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