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향 장기수 102명 가운데 북송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두 61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전향 장기수 실태조사에 착수한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방북의사와 자격 등에 대한 공식 조사와 방북 신청서 접수를 이번주안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비전향장기수들이 북한에 갈 때 컴퓨터 등 법률적으로 금지된 품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소지품들은 모두 갖고 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끝)
북송 희망 비전향 장기수 61명
입력 2000.07.25 (19:47)
단신뉴스
비전향 장기수 102명 가운데 북송을 희망하는 사람은 모두 61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전향 장기수 실태조사에 착수한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방북의사와 자격 등에 대한 공식 조사와 방북 신청서 접수를 이번주안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비전향장기수들이 북한에 갈 때 컴퓨터 등 법률적으로 금지된 품목을 제외하고 나머지 소지품들은 모두 갖고 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