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폭우로 침수됐던 용인 하수처리장 범람을 막기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명자 환경부장관은 오늘 폭우로 침수돼 지난 22일 가동이 중지됐던 경기도 용인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지하에 설치된 기계설비를 육상으로 옮기는 등 하수처리장 범람에 대한 근본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 폭우로 침수돼 가동이 중지됐던 용인 하수처리장은 어젯밤 8시부터 정상 가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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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용인 하수처리장 대책마련
입력 2000.07.25 (20:25)
단신뉴스
환경부가 폭우로 침수됐던 용인 하수처리장 범람을 막기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명자 환경부장관은 오늘 폭우로 침수돼 지난 22일 가동이 중지됐던 경기도 용인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지하에 설치된 기계설비를 육상으로 옮기는 등 하수처리장 범람에 대한 근본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 폭우로 침수돼 가동이 중지됐던 용인 하수처리장은 어젯밤 8시부터 정상 가동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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