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농가부채 경감대책으로 7천억원이 특별경영자금으로 지원됩니다.
농림부는 오늘 당정협의에서 농가부채 경감을 위해 7천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이 돈을 농민들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려 쓴 고금리 자금을 6.5%의 금리로 전환시키는 특별경영자금으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특별경영자금 대출 심사기준 등 구체적인 시행지침을 이달 말까지 마련해 내달부터 시.군소재 농.축협에서 대출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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