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절벽다이빙 묘기
    • 입력2000.07.25 (21:00)
뉴스 9 2000.07.2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시원한 바다와 계곡물이 절로 생각나는 이 여름, 스위스에서는 스릴 넘치는 절벽다이빙이 펼쳐져 무더위를 식혀줬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보기만 해도 까마득한 절벽 위에서 선보이는 고난도의 다이빙.
    우승 후보인 콜롬비아의 울란도 부케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며 선두로 나선 가운데 미국의 랩스터가 뒤이어 절벽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고난도의 기술은 물론 완벽한 입수자세로 관중들의 갈채를 받은 랩스터, 그러나 종합점수에서 랩스터를 앞선 콜롬비아의 두케는 유럽 절벽다이빙투어 스위스 대회 우승을 차지합니다.
    지난 12일 아르헨티나의 스트라이커 에르난 크레스포가 세웠던 세계 최고 이적료 기록이 불과 13일만에 경신됐습니다.
    주인공은 유로 2000에서 포르투갈을 준결승에 올려놓았던 루이스 피구, 스페인축구 FC 바르셀로나 소속인 피구는 우리 돈으로 무려 620억원이 넘는 5600만달러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가 됐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에서 만난 보스턴 레드삭스의 1회말 공격.
    미네소타의 3루수 고스키가 보스턴의 파울볼을 잡기 위해 뛰어나갑니다.
    그러나 공을 잡는 순간, 덕아웃 아래로 떨어지고마는 고스키.
    그래도 글러브 안의 공을 확인한 고스키는 기쁨을 감추지 못 합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 절벽다이빙 묘기
    • 입력 2000.07.25 (21:00)
    뉴스 9
⊙앵커: 시원한 바다와 계곡물이 절로 생각나는 이 여름, 스위스에서는 스릴 넘치는 절벽다이빙이 펼쳐져 무더위를 식혀줬습니다.
이유진 기자입니다.
⊙기자: 보기만 해도 까마득한 절벽 위에서 선보이는 고난도의 다이빙.
우승 후보인 콜롬비아의 울란도 부케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며 선두로 나선 가운데 미국의 랩스터가 뒤이어 절벽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고난도의 기술은 물론 완벽한 입수자세로 관중들의 갈채를 받은 랩스터, 그러나 종합점수에서 랩스터를 앞선 콜롬비아의 두케는 유럽 절벽다이빙투어 스위스 대회 우승을 차지합니다.
지난 12일 아르헨티나의 스트라이커 에르난 크레스포가 세웠던 세계 최고 이적료 기록이 불과 13일만에 경신됐습니다.
주인공은 유로 2000에서 포르투갈을 준결승에 올려놓았던 루이스 피구, 스페인축구 FC 바르셀로나 소속인 피구는 우리 돈으로 무려 620억원이 넘는 5600만달러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가 됐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에서 만난 보스턴 레드삭스의 1회말 공격.
미네소타의 3루수 고스키가 보스턴의 파울볼을 잡기 위해 뛰어나갑니다.
그러나 공을 잡는 순간, 덕아웃 아래로 떨어지고마는 고스키.
그래도 글러브 안의 공을 확인한 고스키는 기쁨을 감추지 못 합니다.
KBS뉴스 이유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