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37년 난징대학살의 사망자가 지금까지 알려진 30만명보다 훨씬 많은 40만명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난징대학살을 연구해온 역사학자 쑨 자이웨이는 최근 새로 발굴된 자료 조사와 고증 끝에 10만명 이상이 추가로 사망한 사실을 밝혀냈다고 신문들은 전했습니다.
쑨은 일본군은 난징 진입 직전 주변지역에서 평민 등 4만5천여명을 살해했으며 난징 점령후에도 5만여명을 살해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내용은 중국의 역사잡지에 쑨의 논문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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