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성에 예술성이 가미된 새로운 형태의 현대식 육교가 들어섭니다.
서울 서초구청은 반포동 사평로에 올림픽 대교와 같이 두개의 사장교가 연결되는 형태의 `센트럴 포인트 육교'를 올해말까지 만들기로 했습니다.
서초구청은 또 예술의 전당 옆에 특수 강화유리로 제작돼 거울 역할과 폭포 효과를 내는 `아쿠아 아트 육교'도 내년 상반기안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서초구청은 사장교형 육교 설치로 교통흐름 개선은 물론 도심의 명물로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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