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영업이익을 못내고 자본을 일부 잠식중인 부실 신용정보회사에 증자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신용조회회사 7개사를 제외한 19개 신용정보회사를 대상으로 경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7개사가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었으며 3개업체는 자본을 20% 이상 잠식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이에 따라 자본 일부잠식 상태에 놓인 이들 3개 업체와 기업구조개선협약을 체결해 증자를 명령할 방침입니다.
증자명령을 받은 업체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인허가 취소 조치도 내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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