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국가연합 외무장관들은 지역 분쟁에 신속히 대응하는 기구인 '아시안 트로이카'를 설치하기로 했으나 이 기구의 역할을 확대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아세안 외무장관들은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아세안 트로이카의 설치에는 합의했지만 이 기구의 가동을 위해서는 10개 회원국 전체 외무장관들의 동의를 얻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성명은 또 세계화 추세속에 동남아의 문화유산을 보전할 것과 빈곤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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