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딕 체니 전 국방 장관에게 부통령 후보를 맡아 달라고 요청했으며 체니 전 국방 장관이 이를 수락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 방송은 59살의 체니 전 국방 장관은 지난 91년 국방 장관 재직 당시 걸프전을 승리로 이끌어 행정과 통치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는 부시와 체니가 함께 선거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부시, 부통령 후보로 체니 전 국방 선택
입력 2000.07.25 (22:46)
단신뉴스
조지 부시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딕 체니 전 국방 장관에게 부통령 후보를 맡아 달라고 요청했으며 체니 전 국방 장관이 이를 수락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 방송은 59살의 체니 전 국방 장관은 지난 91년 국방 장관 재직 당시 걸프전을 승리로 이끌어 행정과 통치 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는 부시와 체니가 함께 선거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