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외무 장관 회담이 다음 달이나 오는 9월 한차례 더 열릴 예정이라고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최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수행해 북한을 방문했던 유리텐 러시아 국가 두마 의원의 말을 인용해 한국과 북한이 다음 달이나 9월에 두번째 외무 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고 이 회담에서는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서울 답방 문제가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즈베스티야지의 이같은 보도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한국의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과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의 역사상 첫 남북 외무 장관 회담을 하루 앞두고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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