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0여개국 집시 지도자들이 프라하에서 회의를 열고 각국에서의 배타적 사회 분위기에 대응하고 집시들의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세계 집시 국가 선포를 다짐했습니다.
지난 90년 바르샤바 모임에 이어 10년만에 처음으로 회의를 소집한 2백 50명의 집시 대표들은 이번 회의에서 집시들이 옛 공산권 국가들로부터 서유럽의 부국들로 이주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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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집시 지도자, `집시국가' 선포 다짐
입력 2000.07.26 (00:30)
단신뉴스
세계 40여개국 집시 지도자들이 프라하에서 회의를 열고 각국에서의 배타적 사회 분위기에 대응하고 집시들의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세계 집시 국가 선포를 다짐했습니다.
지난 90년 바르샤바 모임에 이어 10년만에 처음으로 회의를 소집한 2백 50명의 집시 대표들은 이번 회의에서 집시들이 옛 공산권 국가들로부터 서유럽의 부국들로 이주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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