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지난달 일본의 무역흑자는 7천603억엔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89%가 급증했다고 대장성이 발표했습니다.
대장성은 그러나 무역마찰의 소지를 안고 있는 대미수출은 철강수출이 28.7%나 크게 줄었으며 그 결과 대미흑자는 4천872억엔으로 2.2%가 줄어 2개월만에 감소세를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日 1월 무역흑자 전년比 89% 급증
입력 1999.02.22 (12:04)
단신뉴스
(도쿄=연합뉴스) 지난달 일본의 무역흑자는 7천603억엔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89%가 급증했다고 대장성이 발표했습니다.
대장성은 그러나 무역마찰의 소지를 안고 있는 대미수출은 철강수출이 28.7%나 크게 줄었으며 그 결과 대미흑자는 4천872억엔으로 2.2%가 줄어 2개월만에 감소세를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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