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서울 시내 2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모두 9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처음으로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 만3천400여명의 직접 투표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 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오는 28일 1,2위 득표자 간에 결선 투표를 실시합니다.
교육계는 후보자가 많은 데다 2위권의 득표력을 가진 후보가 서너명은 될 것으로 예상돼 결선 투표까지 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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