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전복수특파원 ] 북한과 일본의 제 10회 국교회담이 다음달 21일부터 25일까지 일본에서 열리기로 합의됐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오늘 방콕에서 예정된 백남순 북한외상과 고우노 일본외상 회담에서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될 것이라고 밝히고,오늘 외상회담에서는 또 일본인 처 고향방문을 오는 9월 재개하는 문제도 논의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북한과 일본의 수교회담은 5월하순 예정됐던 도쿄회담이 북한측의 연기로 아직까지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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