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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 볼만한 곳
    • 입력2000.07.26 (06:00)
뉴스광장 200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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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대나무숲에 둘러싸인 조선시대 정자의 고풍스런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볼만한 피서지, 오늘은 전남 담양군 일대를 윤주성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시원스레 흐르는 계곡물과 울창한 수풀, 500여 년 전 옛 사람들은 바로 이런 곳에 정자를 세웠습니다.
    계곡의 자연미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인위적인 연못을 만드는 등 한껏 멋을 냈습니다.
    1500평 규모의 정원은 소박한 자연미에 사람 손길이 어우러져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양다영(목포시 산정동): 물이 흘러내리기 때문에 그 소리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나고...
    ⊙기자: 정자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조성된 대나무숲은 무엇보다 빼어난 볼거리입니다.
    1km 남짓 떨어진 거리에는 그림자도 쉬어간다는 뜻의 식영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송강 정철의 가사 청산별곡의 배경이 바로 이곳입니다. 정자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쐬며 땀을 식히면 어느 덧 세상 시름을 잊게 됩니다.
    ⊙방기현(충남 예산군): 시인들이라면 스스로 시가 떠오르게끔 만들어지는 그런 정치인 것 같아요.
    ⊙기자: 전남 담양군 일대에는 이밖에도 조선시대 송춘이 머물렀던 면앙정 등 10여 군데의 정자가 고풍스런 운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윤주성입니다.
  • 가 볼만한 곳
    • 입력 2000.07.26 (06:00)
    뉴스광장
⊙앵커: 대나무숲에 둘러싸인 조선시대 정자의 고풍스런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볼만한 피서지, 오늘은 전남 담양군 일대를 윤주성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시원스레 흐르는 계곡물과 울창한 수풀, 500여 년 전 옛 사람들은 바로 이런 곳에 정자를 세웠습니다.
계곡의 자연미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인위적인 연못을 만드는 등 한껏 멋을 냈습니다.
1500평 규모의 정원은 소박한 자연미에 사람 손길이 어우러져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양다영(목포시 산정동): 물이 흘러내리기 때문에 그 소리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이 나고...
⊙기자: 정자를 중심으로 둥그렇게 조성된 대나무숲은 무엇보다 빼어난 볼거리입니다.
1km 남짓 떨어진 거리에는 그림자도 쉬어간다는 뜻의 식영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송강 정철의 가사 청산별곡의 배경이 바로 이곳입니다. 정자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쐬며 땀을 식히면 어느 덧 세상 시름을 잊게 됩니다.
⊙방기현(충남 예산군): 시인들이라면 스스로 시가 떠오르게끔 만들어지는 그런 정치인 것 같아요.
⊙기자: 전남 담양군 일대에는 이밖에도 조선시대 송춘이 머물렀던 면앙정 등 10여 군데의 정자가 고풍스런 운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윤주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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