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미국 어린이의 최대 60%가 18세까지 척추통을 앓을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미시간 대학 척추연구소는 12살 어린이중 10-15%에게서 척추통이 발견됐으며 10세 어린이도 6%가 척추통을 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척추연구소는 어린이들에게서 척추통이 늘어난 것은 8킬로그램이 넘는 무거운 책가방을 등에 메고 다니는 것이 주 원인이며 컴퓨터나 TV시청 자세 등도 척추통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연간 500만명 이상이 척추통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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