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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춤 잔치
    • 입력2000.07.26 (06:00)
뉴스광장 200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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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세계 각국의 무용인 5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춤잔치가 오늘부터 서울에서 펼쳐집니다.
    춤의 모든 것을 선보일 이번 공연에는 발레리나 줄리켄트와 현대무용가 빌티존스 등 세계적인 무용가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최진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영화 '지젤'로 낯이 익은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간판스타 줄리켄트의 무대입니다.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고전과 현대를 넘나들며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파리와 비엔나 오페라 발레단의 마뉴엘 레그리와 시모나 노자도 라신피의 2막과 마카르만에서 고전발레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7, 80년대 볼쇼이 발레단에서 최연소 입단, 주역의 신화를 이어갔던 이렉 무카메도프의 역동적인 회전연기입니다.
    90년 영국으로 망령한 그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국립발레단의 김주원과 호흡을 맞춥니다.
    ⊙이렉 무카메도프(영국 로열 발레단): 김주원과는 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어요.
    연기가 아주 깔끔해 어려움이 없습니다.
    ⊙기자: 특히 흑인 현대무용가 빌티존스의 공연은 무용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신체에다 현대무용과 발레를 넘나드는 안무력과 즉흥 춤실력까지 갖춘 세계 최고의 스타입니다.
    ⊙김혜식(세계 무용연맹 한국본부 회장): 1999년, 작년은 과거, 2000년의 현재, 2002년은 미래로 해서 분류를 해서 무용의 행사가...
    ⊙기자: 금세기 최고의 춤잔치, 세계춤 2000 서울행사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최진호입니다.
  • 세계 춤 잔치
    • 입력 2000.07.26 (06:00)
    뉴스광장
⊙앵커: 세계 각국의 무용인 5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춤잔치가 오늘부터 서울에서 펼쳐집니다.
춤의 모든 것을 선보일 이번 공연에는 발레리나 줄리켄트와 현대무용가 빌티존스 등 세계적인 무용가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최진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영화 '지젤'로 낯이 익은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간판스타 줄리켄트의 무대입니다.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고전과 현대를 넘나들며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파리와 비엔나 오페라 발레단의 마뉴엘 레그리와 시모나 노자도 라신피의 2막과 마카르만에서 고전발레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7, 80년대 볼쇼이 발레단에서 최연소 입단, 주역의 신화를 이어갔던 이렉 무카메도프의 역동적인 회전연기입니다.
90년 영국으로 망령한 그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국립발레단의 김주원과 호흡을 맞춥니다.
⊙이렉 무카메도프(영국 로열 발레단): 김주원과는 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어요.
연기가 아주 깔끔해 어려움이 없습니다.
⊙기자: 특히 흑인 현대무용가 빌티존스의 공연은 무용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신체에다 현대무용과 발레를 넘나드는 안무력과 즉흥 춤실력까지 갖춘 세계 최고의 스타입니다.
⊙김혜식(세계 무용연맹 한국본부 회장): 1999년, 작년은 과거, 2000년의 현재, 2002년은 미래로 해서 분류를 해서 무용의 행사가...
⊙기자: 금세기 최고의 춤잔치, 세계춤 2000 서울행사는 오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KBS뉴스 최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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