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강원-충북은행의 합병이 당초 예정일인 오는 4월1일에서 조금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흥-강원은행 합병추진위원회는 합병은행에 대한 현대그룹의 지분율 협상이 당초 일정보다 늦어지고 있어 다음달 10일과 4월1일로 잡힌 합병승인 주주총회 날짜와 출범예정일의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합병추진위원회는 이에 따라 오는 5월1일 합병은행의 출범을 검토중입니다.
조흥-강원은행의 합병비율과 맞물린 합병은행에 대한 현대의 지분율과 관련해 정부는 4%를 고집하고 있는 반면 현대는 6∼7%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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